2007년 11월 14일
7월 29일의 나들이-사석원 전, 홈에버


개관기념으로 사석원 전을 한다고 하여 와봤답니다.

물감을 많이 써서 그린듯... 곰왈, 물감값 많이 들었겠다.ㅋㅋ

선명하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들을 보고 있자니 마음속도 후련해지더군요.


바로 해운대 바닷가 풍경이었지요.
탁 트인 해운대 바다를 편안하게 앉아서 볼 수 있는 이자리...앞으로도 자주 올 것 같은데요? ^_^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네..

# by | 2007/11/14 20:29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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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깨물어 주고싶도록 귀여워~~
보는 사람을 무장해제시켜버리지요. ^_^
지나가다 들르셨나보네요. ^^
오랜만에 거의 2년전 사진을 다시 볼 기회를 주셔서
제가 오히려 더 기쁘네요.
칭찬 고맙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