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가나아트-2009년4월19일

어린시절 무척이나 좋아했던 노란색과
그걸 감상하고 있는 지언이가 오버랩되면서 나의 어린시절이...



다양한 재료로 화려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었어요.
얼룩말 엉덩이를 찰싹 때려주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요.ㅋㅋ
이러한 작가의 예술적 독창성이 부러워요.^_^

전 왜 이리도 꽃과 나비에 열광하는 걸까요...전생에??


보고 있으니 기분이 가벼워지는 듯.

비록 반사되어 실루엣만 나타나지만 가족사진이네요. ^_^
# by | 2009/06/03 16:18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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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사진, 정말 맘에 들어요.
가람이 앞에 메고 트리스탄 손 잡고 새언니네랑 저 곳을 둘러보던 기억이 새롭네요.
아, 부산 가고파요~~~
사진으로 보는 다 큰 어린이들(솔,가람)을 직접 안아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나중에 부산을 떠나더라도 떠오르게 될것 같은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중 한곳이 바로 여기에요.
엄선된 작품들과 편안한 분위기...이곳만한 곳이 없거든요.
그나저나 제대로된 가족사진 하나 있어야 할텐데요...
(앞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준비물로 많이 갖고오라고 한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