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2일
고은사진미술관-2009년4월19일
예쁜꽃들 감상하세요~~!









해운대에 나오면 한달에 한번꼴로 꼭 들르는 이곳.
1층 카페앞에 야생화 토분들을 가져다 놔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네요.
이렇게 건물 밖에도 건물안에도 사람들이 눈길닿는 곳에
세심한 손길을 느끼게 하는 화분들을 얼마나 정갈하게 꾸며놓았는지요.
항상 이곳을 들어서면 이젠 습관처럼, "엄마, 물먹고 싶어요."하는 딸 덕분에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듯이 물한잔을 부탁하면
단아하게 생기신 직원분이 항상 웃으며 투명한 유리컵에 차갑지 않게
물 한잔을 공손하게 주시는데, 항상 감격합니다.
(이곳에 앉아 커피한잔 사 마신 적 없어서 참 미안해요, 항상..^^;;)
그 직원분에게 이 꽃들은 어떻게 구입하는지, 참 예쁘다는 말과 함께 물어봤더니
잘 모르신답니다. 재단쪽 누군가가 이렇게 해놓으신다는...
알게 모르게 여러사람들의 정성으로 꾸며진 이런 공간들 덕분에
지언이를 비롯한 우리 식구들은 새록새록 행복함을 느끼지요.^_^
1층 카페앞에 야생화 토분들을 가져다 놔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네요.
이렇게 건물 밖에도 건물안에도 사람들이 눈길닿는 곳에
세심한 손길을 느끼게 하는 화분들을 얼마나 정갈하게 꾸며놓았는지요.
항상 이곳을 들어서면 이젠 습관처럼, "엄마, 물먹고 싶어요."하는 딸 덕분에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듯이 물한잔을 부탁하면
단아하게 생기신 직원분이 항상 웃으며 투명한 유리컵에 차갑지 않게
물 한잔을 공손하게 주시는데, 항상 감격합니다.
(이곳에 앉아 커피한잔 사 마신 적 없어서 참 미안해요, 항상..^^;;)
그 직원분에게 이 꽃들은 어떻게 구입하는지, 참 예쁘다는 말과 함께 물어봤더니
잘 모르신답니다. 재단쪽 누군가가 이렇게 해놓으신다는...
알게 모르게 여러사람들의 정성으로 꾸며진 이런 공간들 덕분에
지언이를 비롯한 우리 식구들은 새록새록 행복함을 느끼지요.^_^
# by | 2009/06/12 16:06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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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술관을 들를 때마다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고마웠었는데
이렇게 또 저희홈피를 찾아주셔서 더욱 고맙네요.
앞으로도 좋은 전시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