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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10/16 10:53

My Way diary

신문에 좋은 글이 있어서...

만일 진리가 궁극의 보편성과 절대성을 지녔다면
분명 나의 삶에도 진리가 깃들어 있음이 틀림없다.
세상의 권위자들에게 "맞아요?" "되나요?"라고 묻는 것은
지혜가 타인에게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셈이다.

게리 크레이그의 말...
"나의 길은 수많은 길 중에 하나의 길이지
꼭 누구나 따라야 하는 그 길이 아니다.
(My way is a way not the way)"

"나를 구원하는 자는 나일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사랑을 해도
진정 소중하고 필요한 자기 인정과 자기 사랑이 없으면
모두가 무의미하다.

"내가 가는 길이 바로 그 길이며,
나의 길은 가장 소중하다."
"나의 실패는 성공만큼이나 내 인생을,
이 우주를 풍성하게 한다."



"만약 당신이 이렇게 산다면.......

당신이 친절을 베푸느라 여념이 없다면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누군가 당신을 냉대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것이다.

당신이 즐겁게 살면서 슬픔에 젖은 사람들을 환대하느라 여념이 없게 되면
가슴이 좀 아리다가도 어느새 잊고 넘어 갈 것이다.

당신이 올바르게 살면서 그저 최선을 다 하는데 여념이 없으면
불성실한 일부 사람을 탓할 시간도 없을 것이다.

당신이 당신의 믿음에 충실하게 사느라 여념이 없으면
너무 바빠서 당신이 만난 사람들의 실수를 기억할 틈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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